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구독자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김다예는 4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매니저 직원분들이 재이 실물이 훨씬 선명하고 예쁜데 영상에서는 왜 그렇게 나오냐고(?) 내가 영상 촬영을 너무 못하나 보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딸 재이와 함께 외출했다. 재이는 아기 셀럽답게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와 레드를 조합한 스타일링은 밝으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냈다. 재이는 착인형처럼 보이는 토끼 인형을 손에 꼭 쥐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귀여운 재이의 모습에 구독자들은 실물이 영상보다 예쁘다면서 아쉬움을 전했다. 이에 촬영과 편집을 주로 담당하는 김다예가 “내가 촬영을 너무 못하나보다”라고 자책했고, “어떤 카메라로 촬영해야 되는지”라며 방법을 찾았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하며 결혼에 골인했다.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