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4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동생을 위한 화해의 삼계탕을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서인영이 최근 친동생과 다퉈 연락하지 않은지 약 일주일이 됐다고 밝혔다. 서인영의 일을 도와주기로 한 동생이 반려견 케어 문제에 선을 그으면서 다투었던 것.
이후 서인영은 동생과 함께 있는 절친의 연락을 받고, 동생을 향해 "왜 내 전화 안 받아!"라고 소리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날 동생에게 사과한 서인영은 동생 부부를 위한 몸보신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선물했다. 서인영은 집을 비운 동생 부부에게 연락해 최근 치질 수술을 한 제부의 안부를 묻기도. 이어 서인영은 선물을 가져다 놓은 뒤 "제부, 해영아 맛있게 먹고 너무너무 사랑해 둘 다!"라고 고백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