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엄지원이 몸에 좋은 관리는 모두 한다고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은밀한 여자들:적과의 동거' 첫 화에는 엄지원, 박선주, 김성은의 케미스트리가 잘 보인 가운데 엄지원이 자기 관리에 진심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박선주는 "제작진이 FBI냐"며 엄지원, 김성은과 오래 돈독한 사이를 유지했다고 말했다. 김성은은 특히 고등학생 때부터 박선주를 알고 지내 '선생님'이라고 부르기도 했다고.
김성은은 "그런데 지금 제 나이가 마흔이 넘었다"며 시간이 오래 지났다고 표현했다. 김성은은 이어 "이제는 우리가 모이면 어디가 아프네, 어떤 게 몸에 좋네 같은 이야기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이 요즘 관심 가지는 건 여성의 Y존 관리 상품이라는데. 김성은은 "광고를 계속 보게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엄지원은 "나는 제품이 5개나 있다"며 "자기 관리에 관심이 정말 많다"고 인정했다.
그러자 김성은은 "엄지원은 몸에 좋다는 건 정말 다 한다. 숙변 제거에 어혈까지 했다더라"고 언급, 이를 들은 박선주는 "귀가 얇다"고 일침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은밀한 여자들:적과의 동거'는 여자들의 일상 속에서 건강을 위협하는 '여자의 적'을 알아보고 그 적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지원군'이 필요한 지 알아보는 여성건강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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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은밀한 여자들:적과의 동거'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