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한 이서환, 박성웅·정선철 멱살 잡았다 (심우면 연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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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04일, 오후 10:04

‘심우면 연리리’ 이서환이 이성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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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11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 분), 임주형(이서환 분), 노현갑(정선철 분)의 살얼음판 삼자대면이 펼쳐진다.

이날 회사의 실체를 알게 된 성태훈은 자신이 철저히 이용당했음을 깨닫는다. 배 상무(배기범 분)의 압박 속에서 가족들을 지키기 위한 선택을 강요받은 그는 과거 ‘맛스토리’ 소속 직원이었던 밭 관리인 노현갑을 찾아가 충격적인 비밀을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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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성태훈과 임주형, 노현갑의 삼자대면이 예고되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특히 임주형은 노현갑을 마주한 순간 멱살을 잡은 것도 모자라 매섭게 소리치며 분노를 터뜨린다. 급기야 성태훈의 멱살까지 잡으며 격한 충돌을 이어간다. 결국, 현실을 직시한 성태훈과 이성을 잃은 임주형의 분노가 정면으로 맞붙는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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