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최정윤이 딸과 함께한 해외 가족여행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최정윤은 최근 SNS를 통해 "첫 해외 가족여행.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리조트에서의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를 배경으로 딸과 여행을 즐기는 모습. 화려한 여배우의 모습 대신 편안한 차림으로 딸과 시장을 둘러보며 소소한 행복을 만끽했다.

이 가운데 4일, SNS를 통해 상하이 여행 근황도 전했다. 특히 엄마를 꼭 끌어안은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분위기가 최정윤을 쏙 빼닮아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엄마 붕어빵이다", "딸이 너무 예쁘게 컸다", "모녀가 자매 같다", "사진만 봐도 행복해 보인다", "첫 해외여행 추억 오래 남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무엇보다 최정윤은 그동안 방송을 통해 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여러 차례 드러낸 바 있다. 이번 여행 역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오롯이 딸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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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