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논란 직접 종식...한가인, 논란의 '168.7cm' 인증했다 ('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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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5일, 오전 12:5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배우 한가인이 여름을 앞두고 상체 운동 루틴을 공개한 가운데, 뜻밖의 '키 논란'까지 직접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4일 한가인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168.7cm·52kg 한가인이 실제로 매일 하는 팔뚝살 빨리 빼는 운동 (+키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한가인은 "이제 진짜 여름이 한 달도 안 남았다"며 "요즘 날씨가 금방 더워져서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운을 뗐다.

특히 그는 "여자들은 상체 운동이 필수"라며 팔뚝과 어깨 라인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했다.운동을 마친 뒤 한가인은 "저 알통 생긴 것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고, "저도 했기 때문에 다들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이어 "다음에 또 원하는 부위가 있으면 열심히 해보겠다"며 "안녕살도 없애드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이날 영상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졌다. 제작진이 갑자기 키 측정을 제안한 것.이에 한가인은 "다들 왜 그러는 거야?"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그동안 온라인상에서 꾸준히 제기됐던 '키 논란' 때문이라는 설명이 이어졌다.

결국 한가인은 신발을 벗고 맨발 상태로 측정에 나섰다.측정 전부터 "이렇게까지 할 일이냐"며 민망해하던 한가인은 결과를 확인하고 웃음을 터뜨렸다.실제 측정 결과는 168.7cm.프로필상 키와 거의 동일한 수치가 나오면서 그동안 제기됐던 키 논란도 자연스럽게 종식됐다.  /ssu08185@osen.co.kr

[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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