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승♥’ 이시언, 결혼 5년만에 득남 “이름 아직 못 정했다”(‘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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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5일, 오전 08:58

[OSEN=강서정 기자] 결혼 5년 만에 득남한 배우 이시언이 아들 이름을 아직 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이시언이 전북 고창으로 떠나 장어를 먹는다.  

이시언은 “출산 예정일이 6월 1일”이라고 밝혔다. 이미 이시언은 지난달 26일, 결혼 5년 만에 득남 소식을 알렸던 바. 고창 촬영 당시만 해도 출산을 기다리던 시점이었던 만큼, 그는 “(아기) 이름을 아직 못 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세 사람은 장어에 대한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는데 이들이 간 식당은 먹장어를 직접 양식해 바로 잡아 내놓는 식당이었다. 반신반의한 채 자리에 앉은 세 사람 앞에서 사장님은 “우리나라 최초로 복분자 먹인 장어 사업을 했다”고 자신 있게 소개한다. 이후 숯불 위 장어가 노릇하게 익어가자, 전현무는 돌연 “시언아! 둘째 가자!”라고 외친다. 당황한 곽튜브는 “형부터 첫째 가셔야죠”라고 받아치고, 전현무는 “누구랑? 자웅동체도 아니고”라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은 전현무에게 요즘 최대 고민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시언은 망설임 없이 “아이 케어가 고민이다. 곧 드라마 촬영을 시작하는데 일주일에 5일은 나가야 한다”며 아내 서지승 걱정부터 늘어놓는다. 그러자 곽튜브는 “전 아내가 출산한 뒤 3주 동안은 스케줄을 전부 뺐다. 그래도 부족했다”고 공감했다. /kangsj@osen.co.kr

[사진] MBN·채널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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