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새 막내’ 이기택, 첫 인사..“국민 프로그램 멤버돼 영광” 찐팬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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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5일, 오전 09:16

[OSEN=김채연 기자] 배우 이기택이 ‘1박 2일’의 새 막내로 합류하는 가운데 출연 소감을 전했다.

KBS2 ‘1박 2일 시즌4’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합류를 알린 이기택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서 이기택은 “국민 프로그램인 ‘1박 2일’의 멤버가 엄청 되고 싶었다”라고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기택은 “어린 시절부터 매주 챙겨 볼 만큼 좋아하던 프로그램의 멤버가 돼 영광이다”라며 ‘1박 2일’ 합류 소식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이기택은 최근 가장 주목받는 ‘라이징 루키’다.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삼남매가 용감하게',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눈도장을 찍은 그는, 이번 ‘1박 2일’을 통해 그동안 감춰왔던 예능 잠재력을 가감 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이기택은 185cm의 피지컬을 자랑했지만, 그와 대비되는 반전 운동신경으로 허당미를 뽐낸다. 하다못해 문세윤이 그를 업고가는 장면이 포착돼 첫 방송에 궁금증을 안긴다. 또한 이기택은 예상 밖의 아재개그 감각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독특한 캐릭터로 신선한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이기택은 새로운 멤버 이용진과 함께 오는 7일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 첫 출연한다. /cykim@osen.co.kr

[사진] 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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