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선, 결혼 4개월만에 출산…딸 얼굴 최초 공개 ‘또렷한 이목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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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5일, 오전 09:59

[OSEN=강서정 기자] 모델 진정선이 결혼 4개월 만에 품에 안은 딸을 공개했다. 

진정선은 지난 4일 “지구별에 잘도착한 축복이. 앞으로 잘부탁해 아가야”라는 글과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진정선은 조리원에서 딸을 품에 안고 셀카를 찍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딸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날 진정선 소속사 에스팀은 “모델 진정선 님과 관련한 기쁜 소식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5월 모델 진정선 님이 예쁜 여아를 출산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진정선은 지난 1월 결혼해 같은해 3월 임신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던 바. 이후 4개월 만에 출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많은 축하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큰 축복 부탁드리며 모델 진정선 님에게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정선은 2011년 ONSTYLE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다양한 패션쇼에 오른 그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구척장신 멤버로 활약하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진정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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