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출신 가수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CELEB CHAMP)'가 함께 기획한 '5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가 오늘(5일) 반환점을 도는 가운데, 김용빈이 42.19%의 득표율로 정상을 지켜내며 '미스터트롯3' 우승자 다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투표 시작부터 빠르게 점유율을 불려가던 김용빈은 안정적인 1위 자리를 유지하며 '포토제닉' 타이틀을 향해 빠르게 다가가고 있다.
경쟁자들의 추격도 매섭다. 같은 '미스터트롯3' 출신 천록담(이정)과 춘길(모세)가 치열한 눈치싸움을 벌이며 그의 뒤를 바짝 쫓고 있는 것. 두 사람은 각각 24.31%와 17.07%의 높은 득표율로 1위와의 격차를 나날이 좁혀가고 있다. 이미 '미스터트롯3'에서 살 떨리는 승부를 보여줬던 세 사람인 만큼, 쉽사리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중위권 싸움 역시 지켜볼 만하다. 추혁진과 전유진이 4위 자리를 두고 쫓고 쫓기는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중이며, 뒤를 이어 강민수, 김중연, 성민, 오유진, 정다경이 톱10을 차지하고 있다. 과연 이들 중에서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보여주며 우승을 차지할 주인공이 탄생할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편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은 매달 '트롯챔피언' 녹화 무대에서 가장 빛난 스타를 선정하는 참여형 이벤트로, 그간 장민호(1회), 황민우(2회), 송민준(3회), 유지우(4회), 진욱(5회), 최수호(6회)가 '베스트 포토제닉'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특별한 리워드를 수령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iMBC연예 기획기사(비하인드 포토)와 셀럽챔프 앱 홈 팝업 노출 리워드가 수여된다.
'5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에서 참여 가능하다. 투표 종료가 임박한 막판에는 팬덤 참여가 집중되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나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 투표를 권장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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