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응원가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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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6월 05일, 오후 02:34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응원가를 불렀다고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5일 밝혔다.

투어스(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투어스가 부른 응원가인 ‘드림 위드 어스’(Dream With Us)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함께 기적을 믿으면 기적이 시작된다’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은 곡”이라며 “투어스는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하나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뜨거운 청춘의 이야기를 노래했다”고 전했다.

앞서 투어스는 지난해 10월 대한축구협회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드림 위드 어스’는 전날 대표팀과 엘살바도르의 평가전이 열린 경기장인 미국 유타주 프로보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선공개됐다.

투어스는 소속사를 통해 “노래를 통해 대표팀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선수분들이 이번 월드컵을 열심히 준비하신 만큼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저희도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투어스는 오는 27~2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아시아 투어의 서막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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