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 에릭남 컴퍼니)
소속사 더 에릭남 컴퍼니 관계자는 “원망과 미련, 떠난 이가 자신의 빈자리를 느끼길 바라는 마음 등을 솔직하게 풀어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에릭남이 신곡을 낸 것은 지난 3월 ‘하우 더 파이어 스타티드’(How the Fire Started)를 발매한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이번 신곡은 오는 10월 2일 발매 예정인 정규 4집 ‘컨페션스 오브 어 론리 하트’(Confessions of a Lonely Heart)의 선공개곡이기도 하다.
소속사 관계자는 “‘미스 미 모어’는 새 앨범의 정서와 방향성을 먼저 만날 수 있는 곡”이라며 “에릭남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낸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릭남은 9월 중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이브 공연 시리즈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