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은미·미연·하투하·잔나비, '더 시즌즈' 한강 녹화 무대 출격

연예

뉴스1,

2026년 6월 05일, 오후 04:41

(왼쪽부터) 이은미, 아이들 미연, 잔나비 최정훈 © 뉴스1 DB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 프로그램 사상 처음으로 야외 특집을 선보이는 가운데 감성을 더할 특별한 무대들이 준비됐다.

5일 뉴스1 취재 결과, 이날 오후 서울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 운동장에서 진행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특집 방송 녹화에는 가수 이은미, 아이들의 미연, 하츠투하츠, 잔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그룹 하츠투하츠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이번 특집은 '더 시즌즈'가 처음으로 스튜디오를 벗어나 한강을 배경으로 관객들과 직접 호흡하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한강 공연은 '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한다. 본 녹화에 앞서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1시간가량 '2026 환경의 날 기념식·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 행사가 열린다. 이후 ‘더 시즌즈’의 특집 녹화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무대에는 이은미, 그룹 아이들의 미연, 하츠투하츠, 잔나비가 올라 성시경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이 중 잔나비는 보컬 최정훈이 '더 시즌즈'의 '최정훈의 밤의공연' MC를 맡기도 했기에 선임 MC 최정훈과 후임인 성시경이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도 궁금증이 커진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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