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령 "있지 무대, 3분도 힘들어‥춤추다 목에서 피 맛 난다" ('혜리')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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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5일, 오후 08:20

'혜리'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ITZY(있지)의 채령이 3분 동안 춤을 추기가 어렵다고 고백했다. 

5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프링글스를 잇는 먹부심.. 치킨 한 마리와 고기쌈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혜리는 채령과 함께 운동이 주제인 토크를 나눴다.

채령은 "1시간을 러닝머신에서 걷다 뛰다 한다"며 6km 정도라고 밝혔다. 이에 혜리가 감탄하자 채령은 "이렇게 반응해주시는 분 처음 본다"며 "러닝하는 친구들은 다 걸었냐고 하더라"고 속상해 했다.

이를 들은 혜리는 "그 사람들에게 춤 춰보라고 하라"며 "3분도 못 출 것이다"라고 자신했다. 이에 채령은 "그런데 저도 3분 못 춘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혜리' 영상

채령은 이어 "저도 1절까지가 제일 잘 추고 2절부터가 아쉽다"고 말했고, 혜리는 걱정스러운 얼굴로 "진짜 힘들죠?"라며 "그런데 노래를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

채령은 "목에서 피 맛 난다"며 "중간중간에 너무 포기하고 싶다. (그런데 노래까지 하려니) 너무 못생겨진다. 콧구멍 다 벌어지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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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혜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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