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이시언이 벌크업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3' 34회에서는 전라북도 고창으로 먹트립을 떠난 전현무, 곽튜브와 먹친구 이시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 곽튜브, 이시언은 고창에서 가장 핫하다는 ‘난로 장작 삼겹살’ 맛집을 찾아갔다. 여기에서 이시언은 "안 덥냐"고 물었다.

전현무는 "네가 운동을 많이 해서 더운가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곽튜브는 한 술 더 떠 “예전엔 몸이 이러지 않았는데 지금은 괴물이 됐다”며 이시언의 벌크업을 언급했다.
이시언은 “1년 반 동안 운동했다. 3년 전 몸은 생닭, 지금은 토종닭”이라고 비유했다. 이시언은 이어 근육이 잘 붙는 체질은 아니라면서 "술을 안 먹는다. 지금도 참고 있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언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의 배우 서지승과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2021년 12월 결혼식을 올려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이시언 부부는 지난 5월 2일 득남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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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