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승♥' 이시언, 子 이름 고민 중 "로운이라고 짓고파" ('전현무계획3')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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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5일, 오후 10:45

'전현무계획3'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이시언이 아이 이름을 고민중이라고 밝혔다. 

5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3' 34회에서는 전라북도 고창으로 먹트립을 떠난 전현무, 곽튜브와 먹친구 이시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언은 "출산일이 언제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6월 1일이다. 예정일은"이라며 "아직 이름을 못 정했다"고 전했다. 

이에 곽튜브는 방금 전 함께 본 노을을 떠올리며 "이노을 어떠냐"고 물었다. 이시언은 나쁘지 않다고 반응했지만 전현무는 반대했다.

전현무는 "아이 인생이 노을이잖나. 떠올라야 하니까 일출 어떠냐"라며 '이일출'을 제안, 이시언은 뜨뜻미지근하게 생각했다. 

'전현무계획3' 방송

이후 전현무는 '이해'라는 이름도 추천했지만 이시언은 "부산에서는 혀를 해라고 한다. '해 좀 내밀어봐라'라고 한다"며 반대했다. 

이시언은 "난 사실 로운이라고 하고 싶다"고 고백해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이시언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의 배우 서지승과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2021년 12월 결혼식을 올려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이시언 부부는 지난 5월 2일 득남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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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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