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건강검진 결과를 듣고 자기 관리에 들어갔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50회에서는 '대호랜드'를 만드는 김대호의 일상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산에서 운동하는 모습으로 자신의 일상을 시작한 김대호는 "최근 한 2년 정도 건강검진을 아예 못 받았다. 직장생활 할 때는 주기적으로 받았는데 (이제는 챙겨주지 않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아무도 안 챙겨주지? 내가 챙겨야 한다"고 공감, 김대호는 이어 "간단하게 피검사부터 해서 대장내시경을 받았는데 다 주의가 나왔다. 혈압까지"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전반적으로 건강 상태가 주의 단계라서 루틴이 무너지면 일상이 와르르 무너지는 듯하더라.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산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때 김대호는 전현무가 제작해준 티셔츠를 입고 있어 관심을 모았다.
한편 김대호는 앞서 한 방송에서 프리랜서 선언한 지 햇수로 2년차라고 말했다. 김대호는 프리랜서 전향 후 수익에 대해 “직장 생활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금액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프리 생활하고 나와서 반년도 안 걸려서 1억 연봉을 벌었다. 하지만 10배 일한다. 진짜 열심히 일한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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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혼산'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