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옥자연 취미 '복·붙'한 김대호에 정색 "진짜 소름 돋아" ('나혼산') [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6월 06일, 오전 06:24

'나혼산'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김대호의 취미를 의심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50회에서는 '대호랜드'를 만드는 김대호의 일상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대호는 집에 실내 암장을 만들기 위해 주민센터에서 공구를 빌리고, 철물점에서 긴 못을 사며 관심을 모았다. 앞서 김대호는 "전반적으로 건강 검진 상태가 주의 단계라서 운동을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헬스는 즐기지 않는다. 대신 취미로 하던 운동이 클라이밍"이라며 "생각보다 우리 나라에 실내 암장이 많지 않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혼산' 방송

VCR로 김대호의 일상을 지켜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자료화면으로 나온 옥자연의 클라이밍 모습에 놀랐다. 옥자연에 호감을 가졌던 김대호의 모습이 겹쳐 보인 것.

무지개 회원들은 "저래서 같은 취미 만드려고 빌드업을 한 거냐", "(옥자연과의 인연을 클라이밍으로) 다시 시작하려고?", "소름 돋았다", "빌드업 미쳤다"며 김대호의 의도를 의심해 웃음을 안겼다. 

김대호는 태연하게 "원래 저도 좋아하는 운동 중 하나"라며 "1년 정도 했다. 장비도 다 있다"고 해명했지만 무지개 회원들 아무도 믿지 않아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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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혼산'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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