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득남' 이시언 "아직 이름 못 정했다"..전현무 추천에는 '쯧' ('전현무계획3')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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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6일, 오전 06:39

'전현무계획3'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이시언이 아이 이름을 아직 짓지 못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3' 34회에서는 전라북도 고창으로 먹트립을 떠난 전현무, 곽튜브와 먹친구 이시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 곽튜브, 이시언은 고창에서 핫하다는 난로 장작 삼겹살 맛집을 찾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음 가게로 이동하던 중 전현무는 "출산일이 언제냐"고 이시언에게 물었다.

이시언은 "6월 1일이다. 예정일은"이라며 "아직 아이 이름을 못 정했다"고 전했다. 곽튜브는 창밖을 보며 "이노을 어떠냐"고 질문, 전현무는 "아이 인생이 노을이잖나. 떠올라야 하니까 일출 어떠냐"라고 제안했다.

'전현무계획3' 방송

이시언이 별 반응 않자 전현무는 개의치 않고 '이해'라는 이름도 추천했다. 그러자 이시언은 "부산에서는 혀를 해라고 한다. '해 좀 내밀어봐라'라고 한다"며 반대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이시언은 "난 사실 로운이라고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시언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의 배우 서지승과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2021년 12월 결혼식을 올려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이시언 부부는 지난 5월 2일 득남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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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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