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해당 기사에 따르면 현지 호텔에서 열린 마약 파티가 경찰 단속에 적발돼 참가자 51명이 체포됐으며, 이 과정에서 마약 중독 증세를 보인 참가자 1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홍석천은 이에 대해 “얘들아 정신 차려. 마약 절대 노노. 안전하게 놀아”라며 마약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평소 성소수자 인권 문제에 꾸준히 목소리를 내온 홍석천은 이날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 차별금지법 관련 의견도 밝혔다.
그는 ‘동성애를 받아들이면 삶이 불행해진다’는 취지의 주장이 담긴 게시물을 공유한 뒤 “무식한 사람이 용감하면 답이 없지?”라고 적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홍석천은 지난 2000년 국내 연예인 최초로 공개 커밍아웃을 선언했다. 이후 방송 활동과 함께 성소수자 인권에 대한 의견을 꾸준히 밝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