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분명 하지 말라고” 홍석천, 동성애 집단 마약 파티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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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6일, 오후 12:32

[OSEN=김채연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동성애 집단 마약 파티 후 일어난 비보에 일침을 가했다.

홍석천은 지난 5일 개인 SNS를 통해 “내가 분명 하지 말라고 했다”는 글과 함께 기사를 공유했다.

공유한 기사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한 호텔에서 동성애 집단 마약 파티가 벌어져 중독된 1명이 사망하고 51명이 체포됐다는 보도가 담겼다.

이에 홍석천은 “얘들아 정신차려 마약 절대 노노! 안전하게 놀아”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홍석천은 ‘’동성애를 받아들이면 삶이 불행하다’는 인권위 차별금지법 연구 책임자’라는 글을 공유하며 “무식한 사람이 용감하면 답이 없지?”라고 분노했다.

/cykim@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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