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뜬뜬' 영상 갈무리
배우 공명이 군대에 가 있는 친동생인 NCT 도영이 자동차를 생일 선물로 줬다고 밝혔다.
6일 오전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초여름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에는 배우 윤경호, 공명, 이다희, 진선규가 출연해 유재석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공명은 "동생이 군대에 가있다"라며 친동생인 NCT 도영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공명은 "제가 5월이 생일인데 동생이 큰 선물 하나 해줬다"라며 "차를 사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군대에 있는 동생이 차를 사줬다고?"라고 놀라 했고, 공명은 "동생이 차를 사주면서 '형 어디 가서 한 번 얘기해야지'라고 했다"라며 "그래서 오늘 말해본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공명은 동생에게 "저희 집안의 회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오래오래 아끼면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영상 편지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공명은 지난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혼술남녀' '멜로가 체질' '홍천기' '광장' '은밀한 감사', 영화 '극한직업' '시민덕희' '고백의 역사' 등에 출연했다.
공명의 동생 도영은 지난 2016년 그룹 NCT로 데뷔했다. 지난해 12월 입대해 현재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