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설렘 폭발 첫 공식 데이트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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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06일, 오후 02:03

임지연과 허남준의 달달한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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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 9화 시청률은 최고 11.0%, 전국 9.5%로 동시간대 1위 뿐만 아니라 한주간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시청률 1위 기록을 수성했다.

지난 9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과거 대군 이현(허남준 분)의 감춰진 연심을 뒤늦게 자각한 후, 현생의 차세계(허남준 분)을 향해 직진 로맨스를 선언해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했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서리, 세계의 첫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연인들의 성지’ 남산을 찾은 두 사람의 면면이 담겨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서리와 세계는 ‘데이트의 성지’인 남산에서 첫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으로 설렘을 유발한다. 서리는 난생처음 나선 데이트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 모습. 산전수전 공중전을 다 겪은 조선 악녀에게도 남산 데이트는 모든 게 새롭기만 한 것. 이에 온몸으로 행복을 만끽하는 서리의 사랑스러움이 절로 미소를 유발한다. 그런 서리를 귀여워 죽겠다는 듯 바라보는 세계의 꿀 떨어지는 눈빛이 심박수를 치솟게 한다.

또한, 세계가 서리를 위해 2026년 연애 필수 코스 섭렵에 나선다고 해 흥미를 안긴다. 빵집 웨이팅에 나선 서리와 세계의 투샷이 공개된 가운데, 서리의 등 뒤에 찰싹 붙어 서리만을 바라보는 세계의 모습이 ‘서친자’ 면모를 그대로 드러낸다. 오늘(6일) 밤 9시 5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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