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연인 트래비스 켈시와 입맞추고 있다.(사진=AP)
일부 매체는 뉴욕 맨해튼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Madison Square Garden)을 결혼식 장소 후보로 거론하기도 했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은 NBA 뉴욕 닉스와 NHL 뉴욕 레인저스의 홈구장으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열리는 뉴욕의 대표 문화 랜드마크다.
다만 현재까지 양측은 결혼설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에 따라 현지에서도 결혼 계획이 사실상 확정됐다는 보도와 확인되지 않은 루머라는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스위프트와 켈시는 2023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미국을 대표하는 스타 커플로 주목받아 왔다. 두 사람은 공개 석상에 함께 등장하며 애정을 드러냈고, 최근에는 약혼설과 결혼설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세계 최대 규모의 투어 ‘에라스 투어’(The Eras Tour)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팝스타로서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