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민하 인스타그램
사진=김민하 인스타그램
배우 김민하가 체중 감량 후 완전히 달라진 미모를 선보였다.
6일 김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국적인 패턴의 브라톱에 치마를 매치한 패션을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진 사진 속 김민하는 촬영 대기실에 앉아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체중 감량 후 뼈말라 몸매가 된 김민하는 이전과 완전히 달라진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민하는 지난해 12월 tvN 드라마 '태풍상사' 종영 공동 인터뷰에서 '살 빼라'는 말을 많이 들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미의 기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예전에는 '주근깨를 없애야 좋지 않겠냐' '살 빼라' 이런 말을 많이 들었다"라며 "10년이 지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 주시는 게 감사하고 모든 분이 그러셨으면 좋겠다"라고 답한 바 있다.
이후 김민하는 체중을 감량한 모습의 근황을 전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민하는 오는 10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꿀알바'에 출연한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