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유재석이 하하의 가짜뉴스 유포에 분노했다.
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서울에 놀러온 광주 출신 유노윤호와 전주 출신 곽범이 함께해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 전라도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곽범에 “서울에서 구경하고 싶은 장소가 있냐”고 물었고, 곽범은 “처음 서울에 왔을 때부터 참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형님 집에 가고싶다”며 유재석 집 방문을 요구했고, 하하 역시 “나도”라고 외쳤다.
하하는 “집에 셰프가 15명이 있다더라. 전라도 음식도 다 될거다”라고 거들었고, 유재석은 “저 놈이 원흉이다. 가짜뉴스를 만드는 원흉”이라고 분노했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2023년 9월 1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브라이튼 N40' 전용면적 199㎡(60.2평)의 펜트하우스를 86억 6570만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해 거주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밖에도 그는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2차 전용 196㎡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