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재미하우스’ 가수 문희준이 소율과의 결혼에 대해 아쉬운 점을 언급했다.
지난 5일 소율, 문희준의 유튜브인 재미하우스에서는 ‘매운맛 밸런스 게임?! 폭주하는 희준아빠?!’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들 부부는 밸런스 게임을 했는데, 전 애인을 포함해 꽤 자극적인 질문들이 주어졌다.

'다음 번에도 배우자와 결혼하겠냐'라는 질문에 문희준은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서 소율과 결혼하겠다고 말했다. 문희준은 "다음에는 더 빨리 결혼을 하고 싶다. 40대 후반인데, 체력이 저하될 때마다 그런 게 후회가 된다”라고 말하며 아쉬운 점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그는 “체력이 좋았으면 오히려 셋째를 낳자고 설득했을 거 같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잼잼이는 “아들이 하나 더 있으면 집이 난장판이 될 거 같다”라면서 “다른 동생은 남동생이 낫다. 내 화장품이나 이런 걸 빼앗가갈까 봐”라며 여동생도 남동생도 원치 않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재미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