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채연 인스타그램
사진=정채연 인스타그램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 정채연이 청순하면서 키치한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정채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국에서 곧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회색 후드티를 입고 빨간 계단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벗으면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정채연의 미모가 돋보인다.
이어진 사진 속 정채연은 선글라스를 끼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면서 귀여운 매력까지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아 9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펼쳤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