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손 같아” 기은세, 손등주름 시술 받고 매끈해졌다…명품백 들고 손자랑[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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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6일, 오후 09:19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기은세가 손등주름 시술을 받고 매끈해진 손등을 자랑했다. 

기은세는 지난 5일 “날씨도 좋고 바람도 좋아”라는 글과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기은세는 블랙 미니드레스에 레인부츠를 신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명품브랜드 L사의 토트백을 들고 포인트를 줬다. 

특히 기은세는 토트백을 들고 매끈해진 손등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기은세는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에서 손등주름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던 바. 

기은세는 “요리할 때 손가락 타이트 영상이 많다 보니까 손을 보고 50대, 60대라고 하고 손이 할머니라고 하니까 나도 스트레스를 받는 거다”며 “나 원래 손 못생겼다 하고 살다가 선생님한테 주름을 좀 해결할 방법이 있냐고 했는데 주사를 맞았는데 다 터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이 상태가 좋다고 여러분들한테 말씀 못 드리겠다. 후기는 나중에 지나서 말하겠다. 너무 징그러워서”라고 했다. 손 부분부분이 멍이 든 듯한 모습이었다. 

그러면서 “내 손이 조금 그런 거 혹시 발견하셨을까봐 미리 말씀드린다. 손 주름 좀 없애고자 시술을 했다. 할 생각이 없었다. 다 댓글 때문이다. 사람이 이렇게 댓글의 영향이 없을 것 같지만 있다. 상처도 안 받을 거 같지만 다 받는다. 예뻐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은세는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기은세 SNS,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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