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홍성기' 사립초 子, 美 영어캠프 수리 영역 최상위권 합격('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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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6일, 오후 09:1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워킹맘이현이' 이현이와 홍성기 부부가 큰아들 윤서군의 미국 캠프 소식을 전했다.

6일 이현이의 유튜브에서는 ‘이현이 아들 미국 영재 캠프 합격? 발품 팔아 모은 존스홉킨스 CTY 영어 캠프의 모든 것’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들의 큰아들인 윤서는 올해 초등학교 5학년으로, 수학과 로봇 등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부부는 미국 기숙사 생활을 궁금히 여기는 아들을 위해 CTY를 알려주었고, 아들은 두 달 남짓한 시간 동안 미국의 교과 공부를 하며 언어, 수리 사고 영역 시험을 쳤다. 결과는 수리 영역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아냈다.

이현이는 이에 대해 “22분 동안 50여 문제를 풀어야 한다. 온라인으로 볼 수 있다. 그런데 웬만해선 센터에 가서 보라고 하더라. 역삼동에 센터가 있다”라며 팁을 전했다. 또한 홍성기는 “시험을 보면 48시간 안에 결과가 나온다. 수리 영역은 윤서가 가장 높은 영역으로 합격했다. 그런데 언어가 합격하지 못했다”라면서 “그러면 Quant 합격 기준으로는 두 항목 중 하나만 합격해도 된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현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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