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 찐 박서진, 악플 쏟아졌다..시청 거부까지 “이젠 그냥 성형남.. 보기 싫어”(살림남2)[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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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6일, 오후 09:3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서진이 체중 증가를 언급하는 악플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박서진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이요원은 최근까지 11kg이 쪘다고 밝힌 박서진에게 “왜 놔버린 것이냐”라고 물었고 박서진은 “요즘엔 목표가 없어 해이해진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박서진은 살찐 후 댓글 반응도 안 좋아졌다고 밝혔다. 박서진은 악플을 읽기 시작했다. 그는 “서진이 예전 얼굴 돌아올 때까지 ‘살림남’ 두 번 다신 안 볼 것이다”, “살찌니까 성형 전 얼굴 보인다”, “예전엔 성형 미남이었는데 이젠 살쪄서 성형남이다”, “장구 칠 때마다 살 떨리는 거 보기 싫다”라는 악플을 공개했다.

박서진은 “(그동안) 팬분들은 응원해 주셨는데.. 냉정하게 얘기해 주시는 것 보니 많이 죄송스러웠다”라고 말했고, 이요원은 댓글을 읽을 시간에 일어나서 훌라후프라도 하라고 제안했다.

/hylim@osen.co.kr

[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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