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워킹맘이현이' 이현이와 홍성기의 큰 아들이 먼저 미국 학교 경험을 원했다.
6일 이현이의 유튜브에서는 ‘이현이 아들 미국 영재 캠프 합격? 발품 팔아 모은 존스홉킨스 CTY 영어 캠프의 모든 것’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들 부부는 올해 여름 큰아들 윤서가 존스홉킨스 영어 캠프를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홍성기가 전부 알아보고 직접 서류까지 준비 후 미국까지 윤서를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올 계획이라고 밝힌 이들 부부. 홍성기는 "홈페이지 들어가면 찾아보실 수 있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정보가 워낙 안 나와 있어서 부모로서 준비한 걸 알려드리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가입 방법, 입시 준비, 서류 준비 등 홍성기는 자세한 설명을 곁들였다.
홍성기는 “구글 세레게이 브린, 마크 주커버그, 레이디 가가가 이 CTY 출신이다. 다양한 분야의 두각을 드러내는 사람들이 이곳 출신이다”라면서 CTY에 대해 설명하더니 “보통 캠프들은 체험형, 활동형이다. CTY는 완벽하게 학습형이다. 영재형이라기 보다는 ‘우수 학습자를 위한 캠프’란 설명이 있다. 천재보다는 자신의 학업에 대한 성취도가 높은 아이들을 위한 캠프다”라고 말했다.

그는 “저희가 아이에게 말한 게 아니라, 윤서가 초3~초4 때부터 일론 머스크 책을 읽고 ‘일론 머스크도 중학생 때부터 미국으로 유학 보내달라고 했대’라고 했다더라. 자기도 미국으로 유학 가고 싶다고, 기숙사 생활을 해 보고 싶다고 하더라”라며 아이의 적극적인 동기로 보내게 된 캠프라고 설명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현이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