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민우의 어머니가 셋째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신혼여행을 떠나는 이민우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민우와 이아미가 뒤늦은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를 보던 이요원은 “저 때는 유럽 배낭여행이 유행이었다. 그래서 신혼여행 내내 싸웠다. 나라마다 도시마다 싸웠다”라고 말했다.
은지원은 아직 신혼여행을 못 갔다며 “’살림남’에서 2주만 빼주면 가고 싶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상렬은 “2주만 빠지면 여기서 테이크아웃이다”라고 자리를 노리는 모습을 보였다.
첫째 딸 리아는 두 사람의 신혼여행에 따라가고 싶다고 말했고, 이민우의 어머니는 “신혼여행은 따라가는 거 아니다. 이번 가서는 남동생 만들어 올지 모른다”라고 리아를 말렸다.
이후 펑푸에 도착한 두 사람. 이민우는 스테미나에 좋다는 굴을 폭풍 흡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민우는 “펑후에서 베이비 만들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 모두 셋째를 원한다는 희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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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