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332회에서는 광주 출신 유노윤호, 전주 출신 곽범과 함께하는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 전라도 편이 공개됐다.
이날 곽범이 범상치 않은 촌놈 비주얼로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재석은 “너 ‘전원일기’ 일용이 많이 닮았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유재석이 “일용이 형 아니야?”라고 하자, 곽범이 얼굴을 들이대며 자신을 증명했다. 유재석은 “안면 거상한 거 아니야?”라며 집요하게 본인 확인을 해 폭소를 안겼다. 이어 곽범은 전북특별자치도 홍보대사라고 밝혔다.
한편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 재미, 감동을 다 담은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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