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가수 서인영이 올해 하반기 비연예인과 결혼한다.
7일 서인영 측 관계자는 뉴스1에 서인영이 올해 하반기에 결혼한다고 알렸다. 구체적인 일정이나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서인영의 예비 신랑은 6세 연상의 사업가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를 통해 만나게 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연애 중이라고 알렸다. 그는 5월 유튜브 채널에서 유튜버 찰스엔터와 대화하면서 "난 모태 솔로가 제일 이해가 안 된다,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연애를 쉰 적이 없다"고 말했다. 찰스엔터가 "그럼 지금도 (연애 중이냐)"라고 묻자, 서인영은 "당연하지, 나는 항상 현재 진행형이다, 쉰 적이 없다"라고 답했다.
또 "소개팅은 다음 날이었는데, (남자친구에게) 갑작스럽게 '와줄 수 있냐'고 했다, 솔직히 오기 힘들지 않냐, 그런데 들어오는데 웃으면서 눈을 안 피하더라, 그게 매력적이었다"라고 했다.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서는 결혼을 언급해 화제가 됐다.
한편 1984년생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비연예인과 결혼했고 이듬해 이혼했다. 결혼과 이혼으로 공백기를 가졌던 서인영은 지난 3월 말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을 개설하고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