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주량=소주2병..술꾼 인증 “방송서 얘기하다 광고 모델 발탁” (‘백반기행’)[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6월 07일, 오후 08:1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박소담이 술꾼임을 인증했다. 

7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이 배우 박소담과 함께 경기도 양평으로 미식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만은 머뭇거리다 “연예계 술꾼들 많지 않나. 술 많이 마시냐”라고 물었다. 박소담은 “술 못 하진 않았다. 그러니까 타고나길 저희 아버지 쪽이 너무 잘 드신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사실 생각을 해보면 제가 술을 잘 마신다는 얘기가 많았다. 늘 어딜 가나 막내였다. 그래서 선배님들이 다 계시는데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이 말이 안 나와서 끝까지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랬더니 선배들로부터 ‘쟤 술 잘 먹는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박소담은 “예전에 ‘연예가중가’에서 소담 씨 주량이 어떻게 되세요 해서 소주 2병이라고 했다. 그대로 소주 광고 모델에 발탁이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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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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