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소라와 진경’ 홍진경이 과거 살았던 집을 찾았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는 피팅 오디션에 임하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런웨이까지 가는 최종 단계인 피팅 오디션에 참석한 두 사람은 여러 의상을 피팅하고 워킹을 반복했다. 큰 신발에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워킹을 하는 등 마무리 했다.
또 다시 연락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 속 거리를 걷던 중 홍진경은 무언갈 보고 반가움을 표했다. 바로 20대 시절 모델을 준비하면서 모델 임상효, 장윤주와 함께 살았던 곳이었다는 것.

홍진경은 “낮에는 오디션 다녔다. 오디션 한 개도 안 됐었다”라며 “이 집에 추억이 있는 게 프랑스 집은 밖에서 문 잠그면 안에서 안 열린다”라고 일화를 전했다.
그러면서 “상효 언니는 내가 키가 하나 더 있는 줄 알고 밖에서 문 잠그고 나가버렸다. 난 그때 키가 없었다. 안에서 갇힌 거다. 무서워서 발코니에 나와 있었다. 그날 저녁에 다행히 언니가 돌아왔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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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라와 진경’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