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한다감, 5% 확률 뚫고 47세에 임신 성공… "시험관계의 영재" [RE:TV]

연예

뉴스1,

2026년 6월 08일, 오전 06:00

SBS '미운 우리 새끼' 갈무리


배우 한다감이 47세의 나이에도 '최고 등급 배아'로 임신에 성공한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예비 엄마 한다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준호와 탁재훈은 한다감의 집을 방문해 출산을 앞둔 근황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탁재훈은 47세에 임신한 한다감에게 "어떻게 죽기 전에 그런 결심을 했냐"며 특유의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한다감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며 "한 번에 임신이 됐다"고 밝혔고, 이를 들은 김준호와 탁재훈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준호는 "내 주위에는 시험관 2차, 3차까지 가는 경우가 많은데"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어 한다감은 병원에서 나이가 많아 임신 성공 가능성이 5%도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병원에서 자신이 가장 나이가 많은 산모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여기에 배아 등급이 최고 등급으로 나왔다는 사실까지 공개하자, 탁재훈은 "시험관 시술계의 영재"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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