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원, ‘선화예고 후배’ 신동엽 딸 서울대 진학 소식에 깜짝…“어우 축하드립니다”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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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8일, 오전 07:0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도지원이 고등학교 직속 후배이기도 한 MC 신동엽의 딸이 서울대학교에 진학했다는 기쁜 소식을 접하고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다.

7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도지원이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다.

MC 신동엽과 도지원이 예술 명문인 '선화예술고등학교(선화예고)' 동문이라는 특별한 인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도지원은 무용과 출신, 신동엽의 딸 역시 선화예고에서 미술을 전공한 직속 후배였던 것.

이야기를 나누던 중, 스튜디오에서는 최근 선화예고를 졸업한 신동엽의 딸이 당당히 서울대학교에 합격했다는 겹경사가 화두에 올랐다. 예술 엘리트 코스를 밟아 지성과 미모를 모두 갖춘 인재로 성장해 최고의 명문대에 진학했다는 소식이었다.

신동엽 딸의 서울대 진학 소식을 전해 들은 도지원은 깜짝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선화예고 까마득한 후배의 자랑스러운 성과이자, 동료 MC의 아낌없는 헌신이 빛을 발한 순간에 도지원은 “어우 축하드립니다”라며 진심 가득한 축하 인사를 건넸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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