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임신' 한다감, 시험관 가능성 5% 미만이라더니…"단 한 번에 성공" ('미우새')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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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8일, 오전 07:1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한다감이 47세라는 나이에 희박한 확률을 뚫고 시험관 시술에 단 한 번에 성공한 기적 같은 스토리를 공개했다.

7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한다감이 탁재훈과 김준호를 초대해 화려한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했다.

한다감은 시험관으로 아이를 가졌으며 한 번에 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단 한 번에 성공한 비결에 대해 한다감은 “엄청 건강하대요”라며 본인의 남다른 건강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사실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니었다. 시험관을 준비하고 병원에 갔다는 한다감은 처음 방문 당시 병원에서 왜 이렇게 늦게 왔냐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심지어 의료진으로부터 한다감은 “가능성이 5%도 안된다는 거예요”라고 덧붙이며 당시의 절망적이었던 상황을 회상했다.

그러나 한다감은 의학적 한계와 나이를 모두 극복해 냈다. 한다감은 “그 병원에서 제가 나이 제일 많았거든요. 배아에 A급, B급, C급, D급이 있어요. (저는) AA”라고 말해 배아 등급도 최상급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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