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하경이 최근 서울 상암MBC 신사옥에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관련 iMBC연예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강하경은 청청 패션으로 ‘미각보이즈’의 면모와 함께 처음은 낯설겠지만 현실 타격감 넘치는 숨겨진 ‘쓴맛’ 엔딩 포즈를 뽐냈다.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하경은 강림소초 2생활관장 김관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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