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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불꽃 파이터즈의 시즌 첫 원정 경기가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펼쳐진다.
8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2’ 5화에서는 승리를 가져오기 위해 불꽃을 불태우는 불꽃 파이터즈의 모습이 그려진다.
만만치 않은 프로팀을 만난 불꽃 파이터즈는 플레이 하나하나에 혼신을 다하며 승리를 향해 나아간다. 특히 지난 경기에 결장해 이번 경기가 시즌 첫 출장인 정근우는 완벽한 팀 플레이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불꽃 파이터즈에 맞선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 팀은 조세진과 김동현을 앞세워 불꽃 파이터즈를 공략한다. 특히 사직 야구장을 한순간에 얼어붙게 만든 유망주들의 플레이가 이어져 팽팽한 승부가 예상된다.
박빙의 승부 끝 승리를 거머쥘 팀은 어디일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