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러블리+시크 모두 담았다…콘셉트 장인 면모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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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08일, 오후 01:07

배우 정수빈이 상반된 매력을 오가는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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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최근 정수빈이 참여한 콘셉트 화보 프로젝트 'WIDE SCENE(와이드 씬)'을 공개했다. 'WIDE SCENE'은 소속 배우들의 폭넓은 매력을 담아내는 포토 프로젝트로, 배우 개개인에게 어울리는 콘셉트를 통해 새로운 면모를 조명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공개된 화보에서 정수빈은 서로 다른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넓은 표현력을 드러냈다.

화이트 원피스를 착용한 컷에서는 맑고 자연스러운 미소와 부드러운 눈빛으로 청초한 매력을 강조했다. 싱그러운 분위기 속에서 특유의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선을 끌었다.

반면 블랙 드레스를 입은 화보에서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깊어진 눈빛으로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표현했고, 성숙한 무드를 완성하며 색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정수빈은 콘셉트에 따라 표정과 분위기를 자유롭게 변화시키며 뛰어난 소화력을 보여줬다. 섬세한 표정 연기와 안정적인 표현력으로 러블리함과 세련된 카리스마를 오가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정수빈은 지난해 STUDIO X+U '선의의 경쟁'과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통해 연기력과 화제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주목받는 신예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TV와 OTT,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가며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글로벌 OTT 어워즈', '제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등에서 수상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화보는 정수빈이 가진 다양한 얼굴과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킨 결과물로, 차세대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제이와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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