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신혼여행' 최준희, 결국 터졌다…"지금 심장이 이런 걸 원한다고" 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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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8일, 오후 06:18

최준희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최준희가 미국 LA로 신혼여행을 떠난 지 3주 가까이 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음식에 대한 그리움이 터지고 말았다.

최준희는 8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신혼여행인데 한국 쿨타임 찼어. 얼큰한 거 먹고 싶어”라며 흐리멍텅해진 자신을 비유하는 듯한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 SNS

지난달 16일 결혼한 최준희는 현재 미국 LA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신혼여행을 즐기는 한편 업무도 함께 보고 있는 최준희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방문하고 다양한 먹거리 등을 즐기며 행복한 허니문을 보내고 있다.

3주에 가까운 시간 동안 미국에 머물고 있는 최준희인 만큼 한국에 대한 그리움이 없을 수 없었다. 최준희는 미국 음식을 먹던 중 한국 음식이 당긴다면서 그리움을 전했고, 특히 얼큰한 국물이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지금 심장이 이런 걸 원하고 있다고”라며 격하게 원했다.

갈비찜, 원기탕, 설렁탕, 갈비탕 등 한국 음식을 그리워하게 된 최준희는 결국 먹성이 터지고 말았다. 계속 먹는 자신의 영상을 본 최준희는 “그만 먹어 대장님”이라며 자신을 말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달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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