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생애 첫 사회 생활에 나섰다.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8일 자신의 SNS에 “축구교실 등록♥생애 첫 사회 생활”이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홍과 김다예의 딸 재이는 축구 교실을 등록한 뒤 수업을 받고 있다. 자기 얼굴만한 공을 들고 아장아장 걷고 있는 모습이 보는 랜선 이모, 랜선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생후 20개월이 된 것으로 알려진 박수홍의 딸은 광고만 18개를 찍고 종합소득세를 낼 정도로 아기 셀럽이지만, 아기들과 함께 하는 사회 생활은 이번 축구 교실이 처음으로, 김다예는 딸의 사회 생활이 귀여운 듯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