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지난 7일 개인 채널에 “제가 이 치마 정보 공유했던가요? 문의가 많았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올리브 컬러에 꽂혀서 구매한 2만 원대 새틴 스커트예요. 요즘 시즌에 포인트로 너무 좋더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민소매 블라우스에 치마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42kg이라고 밝힌 이솔이는 늘씬한 체형으로 눈길을 끌기도.
이솔이는 쭉 뻗은 늘씬한 각선미도 자랑했고, “참, 나 종아리 보톡스 맞았다?”라고 덧붙이며 시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를 본 팔로워들은 “올리브색도 소화시킨다”, “보는 제가 다 힐링”,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솔이는 이후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으며 수술과 항암을 마치고 정기검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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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솔이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