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유튜버이자 방송인 명예영국인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최근 명예영국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제 배에 명예 영국인 2세가 자라고 있어요"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이어 "벌써 14주네요"라며 "로한 닮은 예쁜 딸이래요. 닮은 것은 저의 바람"이라고 적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그는 "머리 크기도 닮아서 엄마가 쑥쑥 잘 낳게 부탁한다 치즈야"라며 태명을 공개, 예비 엄마의 애정을 드러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국가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자세한 이야기는 유튜브에 영상을 올렸다"며 "임신 공개 부끄럽네"라고 덧붙였다.영문으로도 "Guys, we are pregnant! This beautiful girl is 14 weeks old"라고 전하며 전 세계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누리꾼들은 "축하드린다", "로한 동생 생기는 거냐", "벌써 14주라니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딸이라니 너무 축하한다", "가족이 더 행복해 보인다" 등의 응원을 보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