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신동엽의 한 마디, 날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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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08일, 오후 10:49

"최선을 다해서 행복해야 해"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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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가 신동엽의 한마디가 자신의 인생을 바꿨다고 밝혔다.

8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마마무 솔라 문별 휘인 화사 EP.148 비글돌 마마무가 돌아왔다 마마 무한원샷 가보자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화사는 신동엽에게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 지난번 '짠한형’에 나왔을 때 당시 나름대로 씩씩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시기였는데 그때 선배님께서 '최선을 다해서 행복해야 해’라고 해주셨다"고 말했다.

화사는 "촬영이 끝나고 돌아가는 차 안에서 울면서 갔다. 그 한마디가 제 마음을 후벼팠던 것 같다. 결과적으로 그 말이 저를 살렸다"고 하며 "맨입으로 감사하다고 하는 게 죄송할 정도로 제 인생을 바꾼 느낌이었다. 그 뒤부터 최선을 다해 행복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됐고 실제로 삶이 완전히 바뀐 것 같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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