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경♥' 진선규 "김지석 덕분에 남자로 살아" ('아근진') [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6월 08일, 오후 11:08

'아근진'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진선규와 김지석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8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진선규와 김지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현실적인 부부 이야기부터 사랑꾼 면모까지 아낌없이 공개하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진선규는 김지석을 자신의 은인이라고 밝혔다. 진선규는 "예전에 바쁘고 그래서 컨디션이 안 좋았다. 그랬더니 남성 호르몬 수치가 2.3이 나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근진' 방송

듣던 이상민은 "남자 호르몬은 4에서 5가 넘어야 평균이다"라며 걱정, 진선규는 공감하며 이러한 고민을 김지석에게 털어놓았다고 말했다.

김지석은 좋은 영양제를 안다며 보내주었다고. 진선규는 "그걸 꼬박꼬박 챙겨먹었더니 살도 붙고, 활력도 돌아왔다"며 "덕분에 지금도 남자로 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진선규는 2011년 배우 박보경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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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니 근데 진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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