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개그우먼 김지유가 즉석에서 미남 방청객을 향한 플러팅을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는 개그우먼 김지유가 출연해 자신만의 플러팅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김지유는 "플러팅에도 기술이 있다"며 직접 시범에 나섰다.그는 "어깨를 살짝 드러내고 고개를 45도로 기울여야 한다"며 "무엇보다 상대방 말에 웃으면서 긍정적인 리액션을 해주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저 정도면 플러팅하자마자 고백받는 거 아니냐"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지유는 객석에 앉아 있던 한 미남 방청객을 발견하자 눈빛이 달라졌다.김지유는 "근데 너무 잘생겼다. 어디 사시냐"며 적극적으로 말을 건넸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방청객도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이어 김지유는 "마음이 맞으면 하이파이브를 하는 것"이라며 플러팅 실전 기술까지 공개했다.
하지만 정작 손뼉은 마주치지 못했고, 이를 본 출연진들은 "아직은 안 통했다"며 폭소했다.김지유는 "통했을 때 손뼉이 딱 마주쳐야 한다"며 "과하지 않은 스킨십이 친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이에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가득 찼고, 출연진들은 "플러팅 강의 듣는 기분"이라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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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말자쇼’









